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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으로 힘들던 정자 씨, '서울시×녹색병원' 건강프로그램으로 웃다!
2025-11-18 11:51:15
관리자
오정자 씨(63세)는 장애인활동보조사로 일하고 있다. 장애인활동보조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를 돕는 전문 직업으로, 장애인의 신체 활동, 가사 활동, 이동 활동, 사회활동 등을 지원한다.
오정자 씨는 중증장애인의 몸을 부축하는 일로 인해 왼쪽 어깨의 통증이 심했다. 하지만 당장 일을 그만두고 치료에 전념할 여력이 되지 않았다. 다행히 서울시가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하니, 평소 어깨가 아팠던 정자 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병원을 방문하는 정자 씨와 동행해 보기로 했다.
정자 씨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녹색병원과 협업해서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근골격계 질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1차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녹생병원은 원진재단 부설 병원으로 '건강한 몸, 건강한 노동, 건강한 사회' 실현을 통해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형 민간병원이다.
병원 2층에 있는 직업환경의학과로 가니 정자 씨가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하고 있었다. 정자 씨는 피 검사, 소변 검사, 인바디 검사, 엑스레이 촬영 순으로 검진을 받고 있었다. 흉부를 기본으로 목, 손가락을 선택해서 엑스레이 촬영을 마치고 문진표를 작성했다.
검진을 마친 후 정자 씨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만나서 결과를 듣고 상담했다. 목에 디스크 소견이 있지만, 심하지 않아서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을 하면 괜찮아질 거라고 했다.
이어서 재활치료실에서 물리치료사를 만났다. 정자 씨는 증상을 설명했고, 물리치료사는 정자 씨의 왼쪽 어깨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알려줬다. 정자 씨는 오른쪽 어깨와 달리 왼쪽 어깨를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어 했다.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질 정도라고 했다. 정자 씨의 왼쪽 어깨를 마사지하면서 굳어진 어깨를 풀어주니 한결 낫다고 했다. 물리치료사의 소견을 종합해서 전문의는 정자 씨에게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오정자 씨는 중증장애인의 몸을 부축하는 일로 인해 왼쪽 어깨의 통증이 심했다. 하지만 당장 일을 그만두고 치료에 전념할 여력이 되지 않았다. 다행히 서울시가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하니, 평소 어깨가 아팠던 정자 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병원을 방문하는 정자 씨와 동행해 보기로 했다.
정자 씨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녹색병원과 협업해서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근골격계 질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1차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녹생병원은 원진재단 부설 병원으로 '건강한 몸, 건강한 노동, 건강한 사회' 실현을 통해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형 민간병원이다.
병원 2층에 있는 직업환경의학과로 가니 정자 씨가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하고 있었다. 정자 씨는 피 검사, 소변 검사, 인바디 검사, 엑스레이 촬영 순으로 검진을 받고 있었다. 흉부를 기본으로 목, 손가락을 선택해서 엑스레이 촬영을 마치고 문진표를 작성했다.
검진을 마친 후 정자 씨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만나서 결과를 듣고 상담했다. 목에 디스크 소견이 있지만, 심하지 않아서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을 하면 괜찮아질 거라고 했다.
이어서 재활치료실에서 물리치료사를 만났다. 정자 씨는 증상을 설명했고, 물리치료사는 정자 씨의 왼쪽 어깨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알려줬다. 정자 씨는 오른쪽 어깨와 달리 왼쪽 어깨를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어 했다.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질 정도라고 했다. 정자 씨의 왼쪽 어깨를 마사지하면서 굳어진 어깨를 풀어주니 한결 낫다고 했다. 물리치료사의 소견을 종합해서 전문의는 정자 씨에게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