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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신청하려면 '기초교육' 필수! 2차 모집 8일부터 시작
2026-04-07 12:13:09
관리자
중장년 시기는 정년이 가까워짐에 따라 기존 일자리 유지와 새로운 일자리 모색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때다. 그러나 변화하는 일자리 정보는 부족하고, 새로운 일이 과연 나에게 맞을지에 대한 불안도 커져 쉽게 도전하기 어렵다.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 바로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다. ☞ [관련 기사] 상한 연령 없앴다!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
일자리 재진입과 직업 탐색을 동시에, 가치동행일자리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일자리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으로,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고 새로운 직업 탐색과 전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기존 ‘보람일자리’에서 ‘가치동행일자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참여 대상은 40세 이상 서울 거주자로, 주민등록상 서울시민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 대표자다.
올해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와 활동처의 편의를 위해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권으로 나누어 모집을 진행한다. 월 최대 57시간 이내에서 연중 지속가능한 2026년 가치동행일자리 규모는 6,000여 명에 달한다. 분야별 채용 규모는 다르지만, ▴동행 ▴안전도시 ▴사회참여 ▴돌봄건강 ▴환경친화 등 다양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어 여러 일자리 경험을 가진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1차 공동 모집이 3월에 진행됐지만, 미충원 인원과 중도 포기자로 생긴 결원을 채우기 위해 2차 공동 모집이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일자리는 공동 모집 전이라도 공지된 내용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사업 참여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 ‘일자리몽땅’ 누리집에서 가능하므로, 40대 이상 구직자라면 미리 회원가입과 이력서 등록을 해두고 주요 공고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일자리 재진입과 직업 탐색을 동시에, 가치동행일자리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일자리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으로,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고 새로운 직업 탐색과 전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기존 ‘보람일자리’에서 ‘가치동행일자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참여 대상은 40세 이상 서울 거주자로, 주민등록상 서울시민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 대표자다.
올해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와 활동처의 편의를 위해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권으로 나누어 모집을 진행한다. 월 최대 57시간 이내에서 연중 지속가능한 2026년 가치동행일자리 규모는 6,000여 명에 달한다. 분야별 채용 규모는 다르지만, ▴동행 ▴안전도시 ▴사회참여 ▴돌봄건강 ▴환경친화 등 다양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어 여러 일자리 경험을 가진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1차 공동 모집이 3월에 진행됐지만, 미충원 인원과 중도 포기자로 생긴 결원을 채우기 위해 2차 공동 모집이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일자리는 공동 모집 전이라도 공지된 내용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사업 참여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 ‘일자리몽땅’ 누리집에서 가능하므로, 40대 이상 구직자라면 미리 회원가입과 이력서 등록을 해두고 주요 공고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