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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출산가정 부담 줄인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 시범운영
2026-05-20 10:54:41
관리자
많게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개소 선정을 완료하고, 6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공공 차원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이다.
표준이용요금은 2주 기준 390만 원이며,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 일반 산모의 본인부담액은 250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다자녀·다태아 등에는 추가 지원을 제공해 이용 문턱을 크게 낮췄다.
서울시는 운영 전문성과 권역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4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곳은 ▴도봉구 ‘마미캠프 산후조리원’ ▴양천구 ‘팰리스 산후조리원’ ▴강서구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강동구 ‘퍼스트스마일 산후조리원’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공공 차원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이다.
표준이용요금은 2주 기준 390만 원이며,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 일반 산모의 본인부담액은 250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다자녀·다태아 등에는 추가 지원을 제공해 이용 문턱을 크게 낮췄다.
서울시는 운영 전문성과 권역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4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곳은 ▴도봉구 ‘마미캠프 산후조리원’ ▴양천구 ‘팰리스 산후조리원’ ▴강서구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강동구 ‘퍼스트스마일 산후조리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