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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네 안전, 걱정 말개! '서울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 모집

2026-05-06 10:51:15
관리자
서울시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동네 안전을 살피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6년 신규 대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신규 대원은 교육 이수 후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2022년 64팀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1,529팀이 연간 8만 3,345회 동네를 순찰하며 주취자 신고, 가로등 파손, 보도블록 훼손 등을 신고해 왔다.

서울에 거주하는 반려견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 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심사는 1·2차로 진행된다.

서울 거주 반려견 보호자 신청… 5월 20일까지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6년 신규 대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6년 신규 대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동네 안전을 살피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6년 신규 대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신규 대원은 교육 이수 후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2022년 64팀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1,529팀이 연간 8만 3,345회 동네를 순찰하며 주취자 신고, 가로등 파손, 보도블록 훼손 등을 신고해 왔다.

서울에 거주하는 반려견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 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심사는 1·2차로 진행된다.
순찰 역량 교육은 물론, 반려견 행동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활동을 시작한다.
순찰 역량 교육은 물론, 반려견 행동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활동을 시작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지원동기와 반려견의 동물 등록 여부 등을 확인하며, 2차 현장심사에서는 1차 합격팀을 대상으로 ▴보호자 따라 걷기 ▴보호자 명령 수행(앉아·기다려 등) ▴외부 자극(사람·대형견)에 대한 반려견 행동을 심사한다. 현장 심사는 5월 23일·24일 이틀간 북서울꿈의숲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원들은 자치경찰 제도, 순찰 요령과 에티켓, 상황별 대응 방법 등 순찰 역량 교육은 물론, 순찰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반려견 행동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 대원에게는 순찰 용품 지급, 우수 활동팀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관할서와 함께 합동 순찰 캠페인 실시, 전문 훈련사 배치, 온라인 교육 이수제 등의 기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순찰대 활동의 질적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