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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 키우며 멈춘 일, 다시 시작할 기회! 서울커리업 2차 모집
2026-05-12 13:11:35
관리자
6월 5일까지 서울커리업프로젝트 누리집 신청
서울시가 경력보유 여성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 비용부터 직무교육과 취업컨설팅, 인턴십을 통한 일경험까지 취업패키지를 지원하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구직지원금 2차 참여자 1,800명을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업 3종 패키지’(구직지원금, 인턴십, 고용장려금)를 통해 양육가정의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서울형 경력회복 모델이다.
구직지원금은 경력개발을 원하지만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양육자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하고 여성인력개발기관을 통해 맞춤형 구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턴십과 고용장려금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재매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직자는 인턴십 인건비(생활임금X2~3개월)를, 참여 인턴을 정규직(또는 1년 이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참여 인턴당 최대 30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경력보유 여성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 비용부터 직무교육과 취업컨설팅, 인턴십을 통한 일경험까지 취업패키지를 지원하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구직지원금 2차 참여자 1,800명을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업 3종 패키지’(구직지원금, 인턴십, 고용장려금)를 통해 양육가정의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서울형 경력회복 모델이다.
구직지원금은 경력개발을 원하지만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양육자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하고 여성인력개발기관을 통해 맞춤형 구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턴십과 고용장려금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재매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직자는 인턴십 인건비(생활임금X2~3개월)를, 참여 인턴을 정규직(또는 1년 이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참여 인턴당 최대 30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