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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록의 계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서울숲~성수' 초록
2026-05-04 09:09:17
관리자
서울시가 만들고, 천만이 즐기는 정원!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의 초록정원으로 가득찬다. 서울시는 역대 최대, 최장 규모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5월 1일 개막해 10월 27일까지 180일간 대장정을 시작한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총망라해 조성한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예술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숲 야외무대에서는 개막주간인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퓨전국악공연(3,4,5일) ▴서울스테이지 기획공연(6,7일) ▴서울패션로드(8일) ▴세계도시문화축제 해외 공연(9,10일) 등이 주말, 공휴일마다 이어진다.
‘167개 정원’ 서울숲을 넘어 주변 지역으로 확장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167개 9만㎡ 정원이 새롭게 조성되었다. 국제적인 조경가 앙리 바바(프랑스)와 국내작가 이남진 조경가가 참여하는 ‘초청정원’을 비롯,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가정원’,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50개 ‘기부정원’, 시민, 학생 등 ‘참여정원, 팝업정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성동·광진구 일대, 한강변까지 확장된 정원 축제를 선보이며 도시전반을 정원으로 확장하는 ‘5분 정원도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따라 30개 ‘선형정원’이 조성되어, 일상 공간에서도 정원박람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서울숲 남측 한강변에는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한강뷰 정원’도 5개소가 선보인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의 초록정원으로 가득찬다. 서울시는 역대 최대, 최장 규모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5월 1일 개막해 10월 27일까지 180일간 대장정을 시작한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총망라해 조성한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예술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숲 야외무대에서는 개막주간인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퓨전국악공연(3,4,5일) ▴서울스테이지 기획공연(6,7일) ▴서울패션로드(8일) ▴세계도시문화축제 해외 공연(9,10일) 등이 주말, 공휴일마다 이어진다.
‘167개 정원’ 서울숲을 넘어 주변 지역으로 확장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167개 9만㎡ 정원이 새롭게 조성되었다. 국제적인 조경가 앙리 바바(프랑스)와 국내작가 이남진 조경가가 참여하는 ‘초청정원’을 비롯,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가정원’,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50개 ‘기부정원’, 시민, 학생 등 ‘참여정원, 팝업정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성동·광진구 일대, 한강변까지 확장된 정원 축제를 선보이며 도시전반을 정원으로 확장하는 ‘5분 정원도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따라 30개 ‘선형정원’이 조성되어, 일상 공간에서도 정원박람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서울숲 남측 한강변에는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한강뷰 정원’도 5개소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