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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갓 만들고 궁에서 야외독서…어린이날 '서울역사박물관' 가요
2026-04-24 12:12:50
관리자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개관 후 첫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과 경희궁 일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전시를 선보인다.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한양에서 놀자!’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어린이박물관 야외 데크와 어린이학습실에서는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한양에서 놀자!’가 열린다.
어린이박물관 캐릭터와 전시 그래픽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부채를 꾸미는 프로그램 ‘바람이 솔솔솔, 부채공방’이 마련된다. 오전(10:00~12:00)과 오후(13:30~17:00)로 나뉘어 운영되며, 어린이 동반 가족 누구나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박물관 상설전시 ‘출발! 한양 탐험대’를 배경으로 한양 탐험 콘셉트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을 찰칵, 한양 네컷’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참여로 운영한다.
조선시대 한양의 역사 콘텐츠와 연계된 ‘뚝딱뚝딱, 한양 공방’도 마련한다. ▴조선시대 흑립(갓) 만들기 ▴경희궁 단청문양 열쇠고리 만들기 ▴한양탐험대 키캡 만들기 등 총 3종의 만들기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총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한양 공방’은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선착순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한양에서 놀자!’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어린이박물관 야외 데크와 어린이학습실에서는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한양에서 놀자!’가 열린다.
어린이박물관 캐릭터와 전시 그래픽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부채를 꾸미는 프로그램 ‘바람이 솔솔솔, 부채공방’이 마련된다. 오전(10:00~12:00)과 오후(13:30~17:00)로 나뉘어 운영되며, 어린이 동반 가족 누구나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박물관 상설전시 ‘출발! 한양 탐험대’를 배경으로 한양 탐험 콘셉트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을 찰칵, 한양 네컷’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참여로 운영한다.
조선시대 한양의 역사 콘텐츠와 연계된 ‘뚝딱뚝딱, 한양 공방’도 마련한다. ▴조선시대 흑립(갓) 만들기 ▴경희궁 단청문양 열쇠고리 만들기 ▴한양탐험대 키캡 만들기 등 총 3종의 만들기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총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한양 공방’은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선착순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