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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서의 낙원은 여기! '서울야외도서관'이 돌아온다
2026-04-21 12:13:25
관리자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시작으로 2026년 서울야외도서관 운영이 시작된다.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는 4월 23일 개장하고,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1일 개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는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 매주 금~일 운영하며,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11:00~18:00)과 야간(16:00~22:00)으로 탄력 운영한다.
3일 김한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가족책멍’ 프로그램과 ‘썬데이 파더스 클럽’의 강혁진 작가가 참여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4일에는 ‘청춘유수 포에니스’의 전통악기와 클래식이 결합된 공연이 진행되며, 5일에는 마술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와이즈 발레단’ 발레 공연,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의 공연, 마리오네트 명인 ‘옥종근’의 인형극이 이어진다.
개장 주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책 사이에 숨겨진 티켓을 찾으면 솜사탕을 증정하는 ‘빼꼼 책광장 티켓’과 매일 오후(17시 40분~18시) 하루의 끝에 선물을 안겨주는 ‘깜짝 추첨 티켓’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 매주 금~일 운영하며,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11:00~18:00)과 야간(16:00~22:00)으로 탄력 운영한다.
3일 김한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가족책멍’ 프로그램과 ‘썬데이 파더스 클럽’의 강혁진 작가가 참여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4일에는 ‘청춘유수 포에니스’의 전통악기와 클래식이 결합된 공연이 진행되며, 5일에는 마술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와이즈 발레단’ 발레 공연,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의 공연, 마리오네트 명인 ‘옥종근’의 인형극이 이어진다.
개장 주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책 사이에 숨겨진 티켓을 찾으면 솜사탕을 증정하는 ‘빼꼼 책광장 티켓’과 매일 오후(17시 40분~18시) 하루의 끝에 선물을 안겨주는 ‘깜짝 추첨 티켓’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