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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동은 쉽게, 정보는 편하게! 휠체어 승하차·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2026-04-21 12:14:26
관리자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이용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교통약자 편의 제고를 위해 안내 인력을 1300여 명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휠체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고객센터 또는 고객안전실에 유선으로 지원 요청을 하면 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이 직접 휠체어 탑승 고객의 열차 승하차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사는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한 교통카드 키오스크를 273개 역사에 446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디지털 기반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다. 승강편의시설 고장 여부를 안내하는 문자서비스는 25년 12월 기준 약 2,000명이 이용 중이며, ‘또타지하철’ 앱( 구글플레이 | 앱 스토어 )을 통해 승강장 연단 간격, 출구 엘리베이터 위치 등 이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약자 편의 제고를 위해 안내 인력을 1300여 명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휠체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고객센터 또는 고객안전실에 유선으로 지원 요청을 하면 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이 직접 휠체어 탑승 고객의 열차 승하차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사는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한 교통카드 키오스크를 273개 역사에 446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디지털 기반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다. 승강편의시설 고장 여부를 안내하는 문자서비스는 25년 12월 기준 약 2,000명이 이용 중이며, ‘또타지하철’ 앱( 구글플레이 | 앱 스토어 )을 통해 승강장 연단 간격, 출구 엘리베이터 위치 등 이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