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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엔 목돈, 아이에겐 교육자금…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청 꼭! 좋아요2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 페이지 URL 복사인쇄하기 새창열림글자 크기 크게 변경하기글자 크기 작게 변경하기

2026-06-08 09:34:42
관리자
서울시가 일하는 청년들의 목돈마련을 돕기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 자금 형성을 지원하는 ‘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6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접수는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11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두 배로 키워요!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가 2년 또는 3년간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과 민간후원금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 지원하는 제도다.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저축할 경우, 만기 시 본인 저축액 540만 원과 지원금액 540만 원을 더한 총 1,080만 원과 이에 대한 이자까지 합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중인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1991.1.1.~2008.12.31.) 청년으로 4대보험 가입 이력 또는 원천징수 영수증 등으로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했음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한다.

본인 소득은 월 255만 원(세전) 이하이며 부양의무자 소득 연 1억 원 미만과 재산 9억 원 미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1만 명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신청은 6월 8일에서 19일까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